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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영화는 영화다> <카인과 아벨> 소지섭, ‘go to his sweet dream’
사실 뒤늦은 만남이었다. <영화는 영화다>가 개봉한 지도 어느덧 40여 일이 훌쩍 지났다. 개봉의 설렘도, 언론과의 공식적인 인터뷰도, 분주한 무대 인사도 모두 마무리된 상태였다. 며칠간의 달콤한 휴식까지 끝낸 소지섭은 이제 오래 전부터 기다려 온 드라마 <카인과 아벨>의 촬영을 앞두고 또 다른 내일을 다짐하고 있다.
《电影是电影》《该隐于亚伯》苏志燮,‘go to his sweet dream’
实话来讲我们这场见面有点晚了。《电影是电影》从首映到现在已经过了40多天了,首映的期待度,舆论和官方的访问,到舞台问候(这部电影)全部都做到了。短暂的甜蜜休假结束的苏志燮,现在正在为很早就在等待的电视剧《该隐于亚伯》近在眼前的拍摄,还有他不同的明天打气。
-<영화는 영화다>가 140만 관객을 바라보고 있는데?
두 번째 영화라 흥행에 대한 감은 전혀 없었다. 첫 번째 영화 <도둑맞곤 못살아>가 흥행작도 아니었으니까. 생각보다 오래 가네 싶다. 하지만 영화가 거의 내려가는 지금 상황에서 가장 큰 건 아쉬움이다. 이제 극장에서 내 영화를 못 보게 되겠구나 하는 아쉬움.(웃음)
-《电影是电影》拥有140万的观影数?
这是我的第二部电影,成绩上我没有太多的想法,第一部电影《怪癖神偷》成绩也并非不好,我想让它(放映期)更久一些 。但是现在这个电影基本上市下档了,所以目前这个成绩已经是这个电影的最好成绩了,有点遗憾,现在在电影院已经看不见我的电影了,有点遗憾。(笑)
-한 달 전 공식적인 마지막 인터뷰를 끝냈다던데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?
무대 인사 하고 곧 촬영할 드라마 <카인과 아벨> 준비하고. 한 열흘 정도 쉬기도 했다. 원하는 대로 다 먹고 친구들과 술도 한잔 하며 보냈다. 천국이 따로 없더라.(웃음) 덕분에 살이 너무 쪄서 다이어트 중이다.
-一个月前接受最后一通正式采访以后的这段时间是什么过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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