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圈内娱乐 志燮专栏 |
舞台问候结束后我就立即投入到了电视剧《该隐和亚伯》的准备工作中,大概休息了有10天的样子,照我想吃的全部都吃了个遍,也和朋友一个喝喝小酒,和天堂没什么两样了。(笑),不过拖这些的福,有长肉,所以目前在减肥中。
-<카인과 아벨>에서 샤프한 이미지의 캐릭터인 건가?
방송을 오래 하면서 내 몸무게가 몇 킬로그램이면 TV 화면에 잘 나오는지 알게 됐다. 그 몸무게에 맞추려고. 4킬로그램쯤 더 빼야 한다.
-《该隐和亚伯》里你要塑造一个有sharp感觉的角色么?
我很久没在电视中出现了,我知道我要是瘦上几公斤的话在电视画面里会比较好看。所以就想保持在那个标准体重,目前还需要减上4公斤。
-사실 소집해제 후 <영화는 영화다>가 아닌 드라마 <카인과 아벨>로 컴백할 줄 알았다.
나도 그럴 줄 알았다. 감독도 바뀌고 작가도 교체되는 우여곡절 끝에 2년 만에 비로소 촬영하게 됐다. 내용도 처음과 완전히 다르게 바뀌었다. 원래는 킬러 형제의 이야기였는데 이제는 형제 의사 이야기다.
-事实上结束服兵役以后的我们以为你的回归作是《该隐与亚伯》而不是《电影是电影》
我也这样以为的。导演换了,作品也调整了,迂回曲折后,两年了我终于第一次出演(电视剧)了。内容也和以前的完全不同乐,以前是讲兄弟间纠葛的电视剧,现在变成现代医生的故事了。
어떻게 2년간이나 한 작품을 기다릴 수 있었나?
내가 빠지면 모든 것이 스톱될 상황이었다. 한 달 기다리고 두 달 기다리고 그러다 보니 2년이 지났다. 오기도 생기고 열의도 생기더라. 중간중간에 다른 작품을 하기도 했다. 만약 영화를 안 했더라면 정말 후회했을 것이다. 이제 두 번째 영화를 하고 나니 선택의 폭이 조금 더 넓어진 것 같아 만족스럽다. 예전에는 주로 드라마에서 활동했다면 이제 영화와 드라마를 함께 병행할 수도 있고, 또 일본에서 연기를 해보니 영역이 점점 넓어지는 것 같아 좋다.
-你怎么能两年就等这一部作品呢?
我是那种如果投入进去的很难停止的人,等上一个月,等上两个月,就这样两年过去了, 等待的中间我也有想过去演别的作品,如果没有选演电影的话估计真的要后悔了,这次的电影是我的第2部电影,这部电影让我选择渐渐变得宽阔了,这点我很满足。 以前主要是以电视剧来活动的,现在电视剧和电影可以一起并排走着,并且也有在日本演戏,领域在逐渐变宽,我挺高兴的。
-일본 영화 <게게게 노 기타로> 출연은 정말 의외였다. 게다가 소지섭이 요괴 역이라니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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